KUPA 임원진

회장:
정재은은 2003는 9월에 얼티밋 프리즈비를 시작하여 현재 11년째 하고있습니다. KUPA의 회장으로써 얼티밋이 한국에서 널리알려지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을 즐길수있도록 노력하며 모임안에서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이 더욱 가깝게 지낼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회장:
앨리슨 “왈리” 왈포드는 2009년부터 한국에서 살았으며 얼티밋은 8년째 하고있습니다.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의 여자팀 “FUEL”의 캡틴을 2년간 맡았으며, 현재는 숭실대학교 팀의 코치로 있습니다. 부회장으로써, 왈리는 KUPA 주최 토너먼트를 총괄하고 협회내부의 일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기:
김민준은 고등학생때 미국에서 얼티밋을 시작하여 현재 8년째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일때는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의 오픈 팀 “Mamabird”의 1, 2군에서 뛰었습니다. 지금은 클럽팀인 슈가포인트에서 뛰고있으며, 왈리와 함께 숭실대학교 팀 SSUF의 코치직을 맡고 있습니다. KUPA에서는 서기를 맡아 협회의 일정과 역사를 기록하고, 덩달아 영어-한국어 간 해석작업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총무:
킷민우는 한국에서 아줌마, 아저씨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생활한지 3년째 되갑니다. 2010년 9월, 한국에 오기 6달전에 디스크를 처음 던졌으며 얼티밋은 3년반째 하고있습니다. 킷은 KUPA에서 총무를 맡았으며, 협회의 재정과 회원권 관리, 그리고 연간 예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