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및 담당자

지역별 부서

서울:
채종민은 2008년 시카고의 “Lost Boys” 팀과 얼티밋을 시작했습니다. 시카고에서 한학기를 보내고 귀국한 후에도 얼티밋을 계속했습니다. 2012년서부터 클럽팀 슈가포인트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서울지역 담당으로 선출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얼티밋 모임을 더 키우려고 노력중이며, 서울리그의 안정적인 운영을 맡고있습니다.

김재찬은 얼티밋을 시작한지 9년 정도 되었고 운동을 잘 하는 것보다는 즐겁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욜라쎈(2009), UFO(2011), SSUF(2012), NUTS(2013) 멤버로 제주 토너먼트 출전했었고 부산비치햇토니, 울산토니, KUPA내셔널 등의 국내 대회와 후쿠오카오픈, 홍콩햇토니, 타이완오픈, AOUCC싱가폴 등의 국제 대회 참가 경험이 있습니다. 더 많은 친구들이 얼티밋을 즐길 수 있도록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디렉터를 찾으시면 영어에 대한 부담없이 얼티밋을 배우실수 있습니다.

경기도:
이현철은 약 15년동안 수원/용인 지역에 거주하였고, 얼티밋을 시작한지는 약 8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경기남부(수원/용인/분당)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얼티밋 동호회인 NUTS의 캡틴을 맡고 있습니다. KUPA의 경기도 지역담당으로써 경기권의 얼티밋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2014)에는 경기권 대학팀 육성을 목표로 아주대학교 팀을 만들고자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전:
로빈 윌리스는 얼티밋을 시작한지 5년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년째 생활중입니다. 로빈은 더반 얼티밋 단체의 공동 창시자였고, 남아공 내셔널에서 팀의 캡틴으로 활약했으며 남아공 플라잉 디스크 연맹(SAFDA)의 임원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로빈은 대전 팬데믹과 서남부지역 신생 클럽팀의 캡틴입니다. 대전지역 담당으로써 로빈은 대전에서의 얼티밋 전파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여자선수들과 한국대학생들 대상으로 얼티밋 클리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산:
힐러리 듀마스는 2009년에 한국에 왔고, 2010년 서울에서 얼티밋을 처음 접하게되었습니다. 부산으로 이사한 후에는 부산 얼티밋과 ROK-U 리그에서 얼티밋을 계속 했습니다. ROK-U 내에서는 연락담당이었고 Apocalypse 팀의 캡틴이기도 했습니다. 힐러리는 한국에 더 많은 얼티밋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합니다. 2013년에는 싸카이 클리닉과 올해의 라이즈업 클리닉을 개최하는데 힘을 썼습니다. 2014년에는 KUPA와 부산지역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부산 선수층을 키우고 싶다고 합니다. 또한 부산의 첫 클럽 팀인 사자후에 많은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울산:
백창민은 얼티밋을 시작한지는 약 7년 되었고, 좀더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리고자 대학 팀인 UFO 을 만들고, 현재 까지 운영되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 얼티밋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며, 3년 동안 울산대학교 팀 토너먼트를 주최, 운영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인근 대학생들의 얼티밋 참여를 돕고, 한국인-외국인 간의 원활한 소통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대구:
앤드류 뮤식은 한국에서 4년째 생활중입니다. 얼티밋은 한국 남부리그 ROK-U를 통해서 시작했으며, 대전팀과 김천팀에서 총 7차례 ROK-U 리그를 참가하였습니다. 그는 대구지역에서의 얼티밋을 발전을 보고 싶어합니다. 앤드류는 올해 3월에 미국으로 다시 가며, 대구지역 담당자 자리는 5월에 있을 선거때 까지 비어있을겁니다.

제주:
스콧 티핀은 한국에서 2년간 살았습니다. 얼티밋은 6년동안 했으며, 레이크헤드 대학교팀 Thunderwolves에서도 활약햇습니다. 스콧은 제주도 지역담당자이며, 올해 목표로는 리그를 꾸릴 수 있을만큼 제주도에 얼티밋을 키우는것입니다. ** 원래 제주 담당자였던 제이크 겐츠가 한국을 떠나는 바람에 스콧이 남은 임기동안 직책을 맡기로 하였습니다.

특수목적 부서

대학교 담당:
이한길은 4년전 미국서 고등학교때 얼티밋을 처음 시작했으며, 한국에 들어온지는 2년이 되어갑니다. 현재 클럽팀인 슈가포인트에서 뛰며 카이스트 대학팀을 창단했습니다. KUPA안에서는 대학교 담당을 맡고있으며, 2014년 목표로 한국 학생들을 위한 클리닉과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얼티밋 자료를 만들고자 합니다.

대회 담당:
최지훈은 2003년 8월에 얼티밋을 시작하여 현재 11년째 하고있습니다. Kupa에서 competitive director로써 어떤대회에 참가하더라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있는 실력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선수들과 팀을 관리합니다. 2014년에 참가하는 국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어 한국의 kupa를 알리도록하며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서 우리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팀을 훈련하고 관리할 목표를 가지고있습니다.

발전 및 보급 담당:
클레이 토마스는 지난 6년간 한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며, 몸을 아끼지 않고 얼티밋을 해왔습니다. 그는 2006년까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UNC)의 Darkside에서 뛰었고, 현재는 최초의 한국인 위주의 클럽팀인 슈가포인트에서 활약하고있습니다. 클레이는 얼티밋 발전 담당자중 한명입니다.

데이빗 프리드먼은 얼티밋을 10년동안 했으며, 한국에서는 5년째 살고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매디슨 클럽에서 뛰었고, 한국에서는 국제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다시피한 삼족오/구미호, 그리고 #LGW 팀에서 활약했습니다. 현재는 서울을 대표하는 #LGW 팀의 캡틴입니다. 클레이와 같이 얼티밋의 발전 및 보급 담당인 데이빗은 더 많은 한국사람들이 얼티밋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목표로는 세계플라잉디스크연맹(WFDF)의 경기 규칙과 영어로된 여러 자료들을 한국어로 해석하여 올해 KUPA에서 개최하는 클리닉과 다른 이벤트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지역총대표:
송영재는 얼티밋을 시작한지 2년정도 됩니다. 그녀는 현재 부산에서 공부중이며, KUPA에서는 전지역 대표자 (I forgot how I translated this in the first place… can you find the document for her official Korean position?)를 맡고있습니다. 지역간, 그리고 지역 담당자들간의 원활한 소통을 이루기위해 노력중이며, 남부지방의 얼티밋 선수들에게 KUPA를 알리고 회원의 증가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